논문 해석 - 전체 목록

이 카테고리에 대하여

논문 한 편을 따로 떼어 읽으면 "무엇을 했는가"까지는 알 수 있지만, "왜 하필 그것을 했는가"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. 대부분의 연구는 앞선 논문이 남긴 한계 목록에 답하는 형태로 나오기 때문입니다.

그래서 이 카테고리는 논문을 낱개로 쌓지 않고 계보 단위로 묶습니다. 계보의 출발점이 된 논문을 먼저 두고, 그 뒤에 갈라져 나온 연구들을 어떤 한계를 받아 무엇을 바꿨는지에 따라 순서대로 배치합니다.

정리 방식

  • 논문 원본 그림(arxiv HTML 판)을 그대로 싣고, 바로 아래에 한 줄 캡션을 붙입니다.
  • 성공률·오차 같은 수치는 원문 값을 그대로 옮깁니다. 반올림이나 의역을 하지 않습니다.
  • 전문 용어는 한국어로 옮기고, 처음 나올 때만 괄호로 원어를 병기합니다.
  • 각 계보에는 목차 허브가 하나씩 있고, 그 계보에 속한 글에서는 언제든 허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.